(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서울 강남의 대표 재건축 단지인 은마아파트가 최고 49층, 589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신속통합기획' 2.0'을 은마아파트에 처음으로 적용해 사업 기간을 크게 단축할 계획이다. 사진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모습. 2025.10.13/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시진핑·푸틴 집결…브릭스 정상회의 개막댕댕이도 한복 맵시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종로한복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