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디즈니런 서울 2025’ 행사 골라인에서 '주토피아' 캐릭터 닉과 주디가 완주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미키와 친구들’ 테마로 구성된 10km 코스는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국회의사당과 서강대교를 거쳐 돌아오는 도심 러닝 코스로 마련됐다. (디즈니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2/뉴스1
psy5179@news1.kr
‘미키와 친구들’ 테마로 구성된 10km 코스는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국회의사당과 서강대교를 거쳐 돌아오는 도심 러닝 코스로 마련됐다. (디즈니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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