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0일 서울 동대문구 DDP 어울림 광장에서 열린 '더 건강한 서울 9988,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체력 측정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추석 황금연휴가 끝난 이날부터 11월 10일까지 시민 100명이 참여하는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2025.10.10/뉴스1
kimkim@news1.kr
서울시는 추석 황금연휴가 끝난 이날부터 11월 10일까지 시민 100명이 참여하는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2025.10.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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