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제579돌 한글날을 맞이한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5 제 16회 광화문광장 휘호대회‘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직접 쓴 한글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총 35개국 약 400여명이 참가했다. 2025.10.9/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한글날휘호대회외국인관광객관련 사진외국인들도 한글 열풍K문화 한글 열풍한글 쓰기 집중이호윤 기자 온스당 60달러 넘어선 은값, 두 배 이상 올랐다온스당 60달러 넘어선 은값은값, 온스당 60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