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아들이 죽었다' 이수현 작가와 나지현 감독(오른쪽)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린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10.2/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서울드라마어워즈이수현자지현권현진 기자 3년 만에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미치에다 슌스케, 하트 왕자님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슈퍼스타의 케이 볼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