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1) 윤일지 기자 = 6개월간의 파병 임무를 마치고 30일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 입항한 청해부대 45진 부대원이 가족과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30/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해병대, 첫 함정 도입 '청새치' 진수해병대, 첫 함정 도입 '청새치' 진수해병대, 함정 최초 도입…고속전투주정 '청새치' 진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