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삼성 13개 계열사 연합 노조인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 소속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성과급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2025 9.30/뉴스1dongchoi89@news1.kr최동현 기자 발언하는 후버트 핑크 부회장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벤츠 회장과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