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뉴스1) 최창호 기자 = 30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가 울진바지게사장에서 한울본부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러브펀드'를 통해 5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400가구와 복지시설 13곳에 전달된다.(한울원자력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30/뉴스1
choi119@news1.kr
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400가구와 복지시설 13곳에 전달된다.(한울원자력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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