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대장’ 오승환, 돌직구 트로피 받았다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키움 구단이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은퇴 투어중인 오승환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 키움은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키움 구단이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은퇴 투어중인 오승환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키움은 오승환에게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돌직구'를 형상화한 트로피를 선물했다.

화강암으로 만든 야구공에 오승환의 이름과 그가 선수 시절 내내 등번호로 사용했던 '21'을 새겨넣었다. 공 아래 쪽에는 고척스카이돔 마운드 흙을 담았다. (키움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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