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26일 천안터미널 '천안흥타령춤축제' 거리댄스 퍼레이드 진행됐다.
9차선 도로 550m 구간이 거대한 콘서트장으로 변신해 2000여명의 시민들이 세계 전통 춤을 감상했다. (천안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26/뉴스1
issue78@news1.kr
9차선 도로 550m 구간이 거대한 콘서트장으로 변신해 2000여명의 시민들이 세계 전통 춤을 감상했다. (천안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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