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미국 경제지표 호조로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원·달러 환율이 넉 달 만에 장중 1410원대를 돌파한 2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이날 원·달러 환율은 1410원을 돌파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025.9.2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코스피코스닥환율종가관련 사진트럼프 말 한마디에 요동치는 코스피코스피 급락, 국제유가 상승트럼프 말 한마디에 달라지는 국내 증시김민지 기자 트럼프 말 한마디에 요동치는 코스피코스피 급락, 국제유가 상승트럼프 말 한마디에 달라지는 국내 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