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AFP=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루스벨트룸에서 아동 자폐증 급증과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이 개연성이 있을 것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다. 2025.09.22.ⓒ AFP=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對이란 군사작전 기자회견하는 헤그세스 美국방[포토]對이란 군사작전 진행상황 브리핑하는 쿠퍼 美중부사령관[포토]차기 국토안보부 장관에 지명된 마크웨인 멀린 상원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