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19일 서울 중계구민체육센터 신축 착공식에 참석하고 있다.
1998년 노원구 최초 체육센터로 개관한 중계구민센터가 노후화와 수요 증가로 인해 리모델링 대신 전면 신축된다.
새 건물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약 9,129㎡ 규모다. 주요 시설은 주차장 90대, 수영장(7레인)·체력인증센터·필라테스실(1층), 대체육관·실내골프연습장(2층), 헬스장·크로스핏 등 다목적실(3층)로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으로 조성된다.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9/뉴스1
pjh2580@news1.kr
1998년 노원구 최초 체육센터로 개관한 중계구민센터가 노후화와 수요 증가로 인해 리모델링 대신 전면 신축된다.
새 건물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약 9,129㎡ 규모다. 주요 시설은 주차장 90대, 수영장(7레인)·체력인증센터·필라테스실(1층), 대체육관·실내골프연습장(2층), 헬스장·크로스핏 등 다목적실(3층)로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으로 조성된다.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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