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7일 오후 경북 포항시 동쪽 하늘 위로 강한 국지성 소나기가 지나간 후 동쪽 하늘 위로 쌍무지개가 떠오르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10분쯤에는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강한 국지성 소나기 약 10분 정도 쏟아졌다. 2025.9.17/뉴스1
choi119@news1.kr
이날 오후 3시 10분쯤에는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강한 국지성 소나기 약 10분 정도 쏟아졌다. 2025.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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