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세이라트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대피 명령을 내리자 팔레스타인인들이 1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 캠프 지역의 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피난을 가고 있다. 2025.9.16ⓒ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연설 중인 마크롱 대통령[포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과 트럼프[포토] 근엄한 표정의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