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16일 소회의실에서 대유위니아그룹 소속 위니아, 위니아전자, 매뉴팩처링, 대유플러스, 위니아에이드 등 5개 협력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계열사 회생신청에 대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warm@news1.kr박지현 기자 우치동물원 방문한 김성환 기후부 장관'광주 우치동물원 판다 올 수 있나'우치공원 자이언트 판다 입식 계획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