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1) 전원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6일 무안 남도소리울림터에서 도민들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사형수로서 옥중에서 겪은 고뇌와 신념을 그린 연극 ‘사형수 김대중’을 관람한 뒤 출연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6/뉴스1junwon@news1.kr전원 기자 전남광주 반도체 삼축 클러스터 비전 발표전남광주 반도체 삼축 클러스터 비전 발표김영록 지사, 이해찬 수석부의장 분향소 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