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특검(특별검사 이명현) 사무실에서 3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박 전 보좌관은 2023년 7월 30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해병대수사단의 초동수사결과 보고를 받는 자리에 동석한 이후 박정훈 해병대수사단장(대령)의 항명 혐의 수사에 이르기까지 수사외압 의혹 전반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2025.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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