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0대14 대패를 기록한 KIA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5.9.14/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 트윈스KIA 타이거즈관련 사진이 악물고 던지는 성영탁연패 탈출한 KIA꽃감독, 천신만고 끝 첫승 신고김진환 기자 '디펜딩 챔프' LG, KT에게 주말 2연전 싹쓸이 패승리의 기쁨 나누는 KT'디펜딩 챔프' LG, KT에게 주말 2연전 싹쓸이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