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12일 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 입구에서 경찰들이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청은 최근 초등학교 주변에서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경찰이 가용 경찰력을 총 동원한 예방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5주 간 전국 초등학교(6183개소)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어린이들의 통행이 많은 학교 인근, 주요 통학로 주변에 경찰을 집중배치해 가시적인 예방순찰을 실시한다. 2025.9.12/뉴스1
pjh2580@news1.kr
경찰청은 최근 초등학교 주변에서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경찰이 가용 경찰력을 총 동원한 예방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5주 간 전국 초등학교(6183개소)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어린이들의 통행이 많은 학교 인근, 주요 통학로 주변에 경찰을 집중배치해 가시적인 예방순찰을 실시한다. 2025.9.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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