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최근 초등학생 납치 미수 등 아동 대상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12일 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에서 한 초등학생이 '초등안심벨' 시연을 하고 있다. 초등안심벨은 키링처럼 책가방에 달고 다니다가 긴급상황 시 뒷면의 검은색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100㏈ 이상의 날카로운 경고음이 나온다. (공동취재) 2025.9.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안심벨관련 사진안심벨 시연해보는 학생안심벨 시연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초등안심벨 시연해보는 초등학생박지혜 기자 3월 소비자물가 동향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3월 소비자물가 동향 전년 동월 대비 2.2% 상승, 쌀은 15.6% 상승비닐 대란 걱정에 장바구니 챙긴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