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초등학생 납치 미수와 같은 아동 대상 범죄가 연이어 발생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양남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안심벨을 누르는 교육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2/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안심벨관련 사진초등안심벨 사용법 배우는 초등학생들초등학생 가방에 달린 '초등안심벨'초등생 유괴 시도 급증에 서울시 전학년 '초등안심벨' 지급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