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11일 서울 도심의 한 상가 건물이 통째로 비어 있다.
기획재정부는 이와 관련해 상권 차별화와 디지털 전환을 앞세워 '영세·저생산성'이라는 구조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최근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 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2025.9.11/뉴스1
kysplanet@news1.kr
기획재정부는 이와 관련해 상권 차별화와 디지털 전환을 앞세워 '영세·저생산성'이라는 구조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최근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 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2025.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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