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백화점이 추석을 맞아 본점 더 헤리티지에 위치한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에서 한국의 맛과 멋을 담은 선물 세트를 처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 매장에서 모델들이 추석 선물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1/뉴스1
leplay1027@news1.kr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 매장에서 모델들이 추석 선물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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