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소형 EV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은 ‘콘셉트 쓰리(Concept THREE)’가 글로벌 최초 공개됐다.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장 에두와르도 라미레즈와 유럽대권역장 겸 유럽권역본부장 자비에르 마르티넷이 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콘셉트 쓰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9/뉴스1
ssaji@news1.kr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장 에두와르도 라미레즈와 유럽대권역장 겸 유럽권역본부장 자비에르 마르티넷이 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서 '콘셉트 쓰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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