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소형 EV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은 ‘콘셉트 쓰리(Concept THREE)’가 글로벌 최초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는 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해 ‘콘셉트 쓰리’를 선보였다.
사진은 '콘셉트 쓰리'의 외장 이미지.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9/뉴스1
photo@news1.kr
현대자동차는 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해 ‘콘셉트 쓰리’를 선보였다.
사진은 '콘셉트 쓰리'의 외장 이미지.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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