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1) 유경석 기자 = 7일 전북 군산시 문화동 한 아파트가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에 단전이 된 가운데 소방관들이 폭우에 잠긴 기계실에서 물을 빼내고 있다. 2025.9.7/뉴스1Yks919@news1.kr관련 키워드전북폭우극한호우관련 사진마트에 남은 폭우의 흔적드라이기로 냉동고 말려보는 상인폭우가 지나간 마트유경석 기자 구름에 가려 뒤 늦게 떠오른 새해 첫 해일출 보기 위해 비응항 찾은 해돋이객구름에 가려진 새해 첫 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