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5일 오전 충북 청주시 오송읍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오송분원에서 서울시 위례선 트램 차량 예비주행 시험이 이뤄지고 있다. 위례선은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에서 8호선 복정역, 남위례역까지 5.4km 노선으로 내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5.9.5/뉴스1vin06@news1.kr관련 키워드위례선트램관련 사진위례선 공사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트램 내부 살펴보는 오세훈 서울시장트램향해 손 흔드는 오세훈 서울시장김용빈 기자 손잡은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손잡은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들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