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오는 11월 16일까지 펼쳐지는 에버랜드 가을축제 기간동안 인공지능(AI) 보행 기능을 탑재한 4족보행 로봇이 국내 최초로 퍼레이드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개발한 'RBQ 시리즈' 2대가 에버랜드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 행렬 선두에 서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
leplay1027@news1.kr
레인보우로보틱스가 개발한 'RBQ 시리즈' 2대가 에버랜드 '스마일리 펌킨 퍼레이드' 행렬 선두에 서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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