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간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달(110만 명) 대비 23.1% 증가한 136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828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9% 증가하며 같은기간 기준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25.9.2/뉴스1
presy@news1.kr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간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달(110만 명) 대비 23.1% 증가한 136만 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828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9% 증가하며 같은기간 기준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25.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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