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낙선재에서 열린 제3회 K-헤리티지 아트전 '낙선재遊(유) 이음의 합'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무형 유산 전승자를 비롯한 전통 장인과 현대 작가 51명이 참여했다. 2025.9.2/뉴스1
presy@news1.kr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무형 유산 전승자를 비롯한 전통 장인과 현대 작가 51명이 참여했다. 2025.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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