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도봉구에 완공 예정인 복합문화시설 서울아레나를 방문해 현장점검 하고 있다.
서울아레나는 최대 2만8천명의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전문 공연장과 7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중형 공연장, 상업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오는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2025.9.1/뉴스1
pizza@news1.kr
서울아레나는 최대 2만8천명의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전문 공연장과 7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중형 공연장, 상업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오는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2025.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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