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최근 강원 지역에 가뭄·폭염 등 이상기후가 지속되면서 감자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31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감자가 진열돼 있다.
이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8월(1~23일) 감자 도매 가격(가락시장·20kg 기준)은 3만 708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30.4% 오른 것으로, 평년(최근 5년 평균값)과 비교해도 20.4% 높다.
2025.8.31/뉴스1
juanito@news1.kr
이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8월(1~23일) 감자 도매 가격(가락시장·20kg 기준)은 3만 708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30.4% 오른 것으로, 평년(최근 5년 평균값)과 비교해도 20.4%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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