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 삼성 구자욱이 두산 김인태 플라이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5.8.28/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KoreaBASEBALLKBOSAMSUNGDoosan관련 사진끝내기 안타 친 안재석행복한 미소 가득한 안재석연장 10회말 끝내기 안타 친 안재석박정호 기자 코스피-코스닥, 1%대 상승 마감5800선 회복한 코스피미-이란 대면 협상 기대감에 증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