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올해 상반기 창업 기업은 57만4천여 개로, 지난해 상반기의 62만 2,760개보다 4만8천여 개 감소했다.
숙박·음식점업(−14.7%)을 비롯해 부동산업, 도소매업 등이 크게 줄며 전체 감소를 이끌었다.
사진은 28일 서울 중구 황학동 주방거리 모습. 2025.8.28/뉴스1
kwangshinQQ@news1.kr
숙박·음식점업(−14.7%)을 비롯해 부동산업, 도소매업 등이 크게 줄며 전체 감소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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