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더프리마아트센터 본관에서 열린 개관전 '소운컬렉션 소중현대展 작은 것 속에 큰 것이 드러나다'에 조선시대 청화백자 '백자청화오조룡문호'가 전시돼 있다.
지난 2023년 70억원에 낙찰돼 한국 고미술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백자청화오조룡문호'를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것은 처음으로, 이 외에도 고(故) 소운 이우복 회장이 50여 년에 걸쳐 수집한 소품 도자 컬렉션 487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내년 5월 31일까지 열린다. 2025.8.27/뉴스1
kimkim@news1.kr
지난 2023년 70억원에 낙찰돼 한국 고미술 경매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백자청화오조룡문호'를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것은 처음으로, 이 외에도 고(故) 소운 이우복 회장이 50여 년에 걸쳐 수집한 소품 도자 컬렉션 487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내년 5월 31일까지 열린다. 2025.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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