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호주 캔버라 주재 이란 이슬람 공화국 대사관 밖에서 취재진이 26일(현지시간) 대기하고 있다. AFP 통신은 호주 정부가 이날 이란 대사에게 7일 이내 출국하라고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포토] 취재진 앞에서 말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포토]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