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25일 베트남 응에안성에 태풍 가지키가 접근하는 가운데, 창문 너머로 쿠아로 해변에 밀려오는 파도가 보인다.2025.08.25.ⓒ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본다이 비치 희생자 추모장의 '다윗의 별'[포토]짙은 스모그 속을 달리는 인도의 열차[포토]본다이 비치에서 사망한 10세 소녀 조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