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틀라 구티에레스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2025년 7월 3일, 멕시코 치아파스주 투스틀라 구티에레스의 한 목장에서 파리가 소 주변을 날고 있다. 멕시코 정부와 목장주들은 살을 파먹는 해충인 나사구더기의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2025.07.03.ⓒ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본다이 비치 희생자 추모장의 '다윗의 별'[포토]짙은 스모그 속을 달리는 인도의 열차[포토]본다이 비치에서 사망한 10세 소녀 조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