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미국 관세 정책이 변경됨에 따라 국내에서 보내는 미국행 국제우편이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우정사업본부는 25일부터 미국행 항공소포, 26일부터는 서류를 제외한 모든 물품을 가리키는 EMS 등에 대한 우체국 접수를 중단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한 시민이 소포를 접수하는 모습. 2025.8.25/뉴스1
ssaji@news1.kr
우정사업본부는 25일부터 미국행 항공소포, 26일부터는 서류를 제외한 모든 물품을 가리키는 EMS 등에 대한 우체국 접수를 중단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광화문우체국에서 한 시민이 소포를 접수하는 모습. 2025.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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