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성진 기자 =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 7000만달러를 넘겼다.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이다. 반도체 수출이 1734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발표한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에서 2025년 수출이 전년 대비 3.8% 증가한 7097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세워져 있는 모습. 2026.1.1/뉴스1
ssaji@news1.kr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발표한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에서 2025년 수출이 전년 대비 3.8% 증가한 7097억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세워져 있는 모습. 2026.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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