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고 채상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최진규 전 해병대 포11대대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 해병 특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25/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세월호 참사 12주기, 하루 앞두고하루 앞으로 다가온 세월호 12주기하루 앞으로 다가온 세월호 12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