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4일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여자천하장사에 등극한 김다영(괴산군청)이 장사인증서와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4/뉴스1kwangshinQQ@news1.kr김진환 기자 김효범 감독, 굳은 표정선두 창원 LG, 삼성 꺾고 '20승 선착'선두 창원 LG, 삼성 꺾고 '20승 선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