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를 표방하는 광화문스퀘어 조성 사업이 본격화한 가운데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웨스트 사옥 외벽에서 노동자들이 새하얀 뭉게구름을 배경으로 대형 전광판 설치 작업에 한창이다.
광화문스퀘어 프로젝트는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를 디지털 옥외광고와 문화예술이 결합된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스퀘어,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와 같은 세계적인 미디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5.8.24/뉴스1
kkorazi@news1.kr
광화문스퀘어 프로젝트는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를 디지털 옥외광고와 문화예술이 결합된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스퀘어,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와 같은 세계적인 미디어 랜드마크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5.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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