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김명섭 기자 = 박병석 단장을 비롯한 중국 특사단이 24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특사단 단장을 맡았고 민주당 김태년·박정 의원과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재단 이사장이 단원으로 동행한다.
이들은 25일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면담하며, 26일엔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만날 예정이다. 2025.8.24/뉴스1
msiron@news1.kr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특사단 단장을 맡았고 민주당 김태년·박정 의원과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재단 이사장이 단원으로 동행한다.
이들은 25일 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면담하며, 26일엔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과 만날 예정이다. 2025.8.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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