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2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동물원 야외 우리에서 쌍둥이 판다의 한 살 맞이 생일 잔치가 열리고 있다. 쌍둥이 판다 이름은 레니와 로티이며 제일 왼쪽이 엄마 판다다. 2025.08.22.ⓒ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본다이 비치 희생자 추모장의 '다윗의 별'[포토]짙은 스모그 속을 달리는 인도의 열차[포토]본다이 비치에서 사망한 10세 소녀 조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