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태국의 탁신 친나왓 전 총리가 22일 방콕 형사법원을 떠나고 있다. 법원은 탁신은 이날 왕실 모독 혐의 관련 소송을 기각, 탁신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5.08.22.ⓒ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본다이 비치 희생자 추모장의 '다윗의 별'[포토]짙은 스모그 속을 달리는 인도의 열차[포토]본다이 비치에서 사망한 10세 소녀 조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