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롯데 김태형 감독이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5.8.21/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롯데자이언츠LG트윈스관련 사진롯데, 아쉬운 무승부고개 숙인 롯데고개 숙인 롯데, 또 다시 연패 탈출 실패김성진 기자 '반도체 호황' 작년 한국 수출 7천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7000억 달러 시대 열었다"…韓, 6번째 수출 강국 대열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