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2025년 7월 3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보행자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 러시아는 최근 언론의 자유와 온라인 표현의 자유를 대대적으로 제한했으며, 새로운 법률에 따라 당국이 ‘극단주의적’이라고 판단한 웹페이지, 서적, 예술 작품, 음악 앨범 등을 검색한 인터넷 사용자에게 벌금을 부과할 수 있게 됐다. 2025.07.30.ⓒ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본다이 비치 희생자 추모장의 '다윗의 별'[포토]짙은 스모그 속을 달리는 인도의 열차[포토]본다이 비치에서 사망한 10세 소녀 조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