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고객이 보유한 가전제품의 상태를 AI로 분석해 진단하는 '가전 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를 글로벌 120여 개 국가로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델이 '가전 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
leplay1027@news1.kr
모델이 '가전 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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